GHM 통신

GLOBAL HANSEN MISSIONS

함께 하는 기도

더 엄격해진 통행증

하루 평균 코로나 확진자가 6,000명에서 7,000까지 늘어나면서 필리핀 정부는 수도 마닐라와 주요 지방 도시 전체를 다시 봉쇄시켰습니다. 새로운 통행증은..

  • 양한갑
  • 20.08.11
  • 624

귀국하는 필리핀 해외근로자들을 위한 정부 지원

코로나 사태로 인해서 해외로 나아갔던 근로자들이 필리핀으로 돌아오고 있습니다. 그런데 필리핀 공항에서 코로나 테스를 하고 결과가 나올 때까지 지정된 ..

  • 양한갑
  • 20.08.09
  • 716

필리핀 경찰 확진자 확산

필리핀 경찰(PNP)들 가운데 8월 6일까지 총 확진자는 2,407명이 되었고, 그들 중에서 사망자는 11명이 되었습니다. 최일선에서 방어벽이 되어 주었던 경찰들..

  • 양한갑
  • 20.08.07
  • 663

야전병원 같은 코로나 병동

8월 6일 현재 필리핀 코로나 확진자는 총 119,460명이 되었습니다. 병실 부족으로 거리 주차장에 임시 병상을 마련하고 환자들을 치료하고 있습니다. 야전병..

  • 양한갑
  • 20.08.06
  • 667

다시 빈곤 가운데 갇힌 사람들

두테르테 대통령의 결정으로 8월 3일부터 18일까지 2주 동안 메트로 마닐라와 주변 지방 도시 전체가 봉쇄되었습니다. 쥐새끼도 집 밖으로 나올 수 없는 철..

  • 양한갑
  • 20.08.03
  • 645

필리핀 확진자 9만명 돌파

필리핀 코로나 상황이 계속 악화되고 있습니다. 7월 31일 하루만 확진자가 4,000명을 넘었습니다. 7월 초에 7월 말까지 확진자가 약 85,000명이 될 수 있다고..

  • 양한갑
  • 20.07.31
  • 649

중태에 빠진 필리핀을 위해서 기도해 주십시오

필리핀 코로나 감염 속도가 심상치 않습니다. 7월 1일부터 매일 평균 2,000명 이상 감염이 되고 있습니다. 7월 28일 현재 확진자 수는 84,000명입니다, 문제는 ..

  • 양한갑
  • 20.07.28
  • 700

새 베고니아 꽃처럼

필리핀 팔라완(Palawan) 섬에서 새로운 베고니아(Begonia) 꽃이 발견되었습니다. 전 세계에 많은 종류의 베고니아가 있지만, 이번에 발견된 베고니아 품..

  • 양한갑
  • 20.07.25
  • 718

필리핀 확진자 7만명 돌파

필리핀 코로나 확진자가 7월 21일 현재 7만명을 돌파했습니다. 7월 초부터 매일 평균 2,000명씩 증가하고 있습니다. 필리핀 정부는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고 있..

  • 양한갑
  • 20.07.21
  • 724

감당할 수 없는 필리핀 실업률

코로나 19로 인해서 수 백만 명이 일자리를 잃어버렸습니다. 어떻게 일어나야 할 지, 어디서부터 다시 시작을 해야 할지 해결책을 찾기가 막막한 필리핀 현실..

  • 양한갑
  • 20.07.20
  • 692

필리핀 확진자 6만명 돌파

필리핀 코로나 상황이 점점 악화되고 있습니다. 하루 평균 2,000명 수준을 며칠째 유지하고 있습니다. 필리핀 정부는 메트로 마닐라 안에 있는 나보타스(Navo..

  • 양한갑
  • 20.07.17
  • 717

필리핀 확진자 5만명 돌파

필리핀 상황이 계속 악화되고 있습니다. 매일 확진자 환자 수가 2,000명 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. 7월 8일부로 필리핀 코로나 확진자는 5만명 대를 넘겼습니다..

  • 양한갑
  • 20.07.08
  • 664

미얀마 기도 응답 되었습니다.

미얀마를 위해서 오랫동안 기도를 해왔는데, 그 기도를 하나님께서 응답해 주셨습니다. 그동안 미얀마 리안(Lian) 전도사와 바욱(Tha Uk)전도사가 보내온 짧..

  • 양한갑
  • 20.06.27
  • 703

코로나 베이비 200만명 출산 예정

내년 2021년에는 약 200만명의 신생아가 출산할 예정이라고 필리핀 정부가 발표했습니다. 코로나 팬다믹으로 인해서 자택격리를 4개월 이상 유지하고 있는..

  • 양한갑
  • 20.06.25
  • 726

서민들의 한숨

필리핀의 아이콘은 지프니(Jeepney)입니다. 서민들이 타고 다니는 대중교통입니다. 그 지프니가 차고에 갇힌지도 벌써 4개월이 되었습니다. 필리핀 정부..

  • 양한갑
  • 20.06.24
  • 8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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